승용차/밴/4x4 제품

stage_image

미디어 서비스

콘티넨탈과 ADAC, "Safe Driving Expert 2017" 대회 출범

19/06/2017

 

  • 4000 명 이상의 지원자 중에서 40명을 선발
  • 6명의 드라이버가 9월 결승 진출
  • 우승자는 BMW i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1년 사용권을 얻게 된다.

2017년 6월 19일 하노버에서, 도로 안전에 대한 파터너십의 일환으로 타이어 제조업체 콘티넨탈과 독일 자동차 협회 ADAC이 "Safe Driving Expert 2017" 대회를 시작한다.

하노버의 라탄(Laatzen) 지구에 있는 ADAC 주행 안전 센터에서 2명의 현지 참가자를 포함한 총 40명의 참가자들이 굴러가는 바퀴 위에서 그들이 얼마나 스마트하고, 숙련되고 또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지를 증명하게 된다.

7개의 예비 라운드 이벤트에서 참가자는 5가지 이론 및 실전 테스트에서 서로 경쟁하게 된다.. 예비 라운드에서의 최우수 드라이버 6명은 결승에서 선두를 달리게 된다. 참가자는 4,000명 이상의 신청자 중에서 무작위로 추출되었으며, 모든 경기에서 차량은 고급 자동차 제조업체인 BMW이며, 최종 우승자는 1년 동안 362마력의 BMW i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Frank Jung, Head of Marketing and Sales Passenger Car Replacement Tires Germany

독일의 교체용 승용차 타이어를 담당하고 있는 Frank Jung은 "Safe Driving Expert의 목적은 독일에서의 도로 안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고 그에 따라 도로 사고 사상자의 수를 줄이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이 대회는 순간의 작은 실수가 미치는 결과를 배우고, 왜 적정 속소로 주행해야 하는지, 그리고 차량의 타이어가 차량 제어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를 배우는 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Frank Jung은 말했다.


ADAC 강사가 초기 이론 테스트를 안내한 후, 참가자들은 네 가지의 실전 주행에서 안전 운전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 중 하나에서, 자동차는 도로의 특정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안전하게 자신이 선택한 속도로 정지해야한다. 다른 테스트에서는 미끄러운 코너를 돌고, 슬라럼을 통과하고 스키드 팬 위에 올라가기도 해야 한다. 

시작

타이어 제조업체인 콘티넨탈은 2017년 초부터 ADAC의 11개 주행 안전 센터와 협력 해오고 있습니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이상적인 도로 안전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및 교통 공학 분야의 탁월한 기술력과 뛰어난 주행 안전 센터를 갖춘 ADAC은 운전자에게 "Vision Zero"라는 장기 목표를 심어주기 위한 콘티넨탈의 이상적인 파트너입니다" 라고 Jung은 덧붙였다. "콘티넨탈은 도로의 사망, 상해 및 사고가 전혀 없는 미래를 위해 힘을 합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타이어 랍력 모니터링 및 타이어 트레드 잔구 확인과 같은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방법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라고 Jung은 말했다.

Vision Zero 더 보기 : www.VisionZeroWorld.de

Klaus Engelhart

Klaus Engelhart

Press Spokesman Passenger Car / Two-Wheel Tires D/A/CH

Continental Reifen Deutschland GmbH
Büttnerstraße 25
30165 Hannover

Phone: +49 511 938-2285
Fax: +49 511 938-2455
@: klaus.engelhart@conti.de


콘티넨탈은 웹사이트 사용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거나 쿠키 설정을 변경하려면 여기를 클릭하십시오.